exhibition
Good-bye, 2023 키아프리즈!

이배, ‘Brushstroke’
키아프와 프리즈의 두 번째 만남이 막을 내렸어요. 프리즈에는 작년과 비슷한 7만 명이, 키아프에는 작년보다 15퍼센트 늘어난 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콜렉터의 방문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미술계에선 대작은 없었지만, 갤러리들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부터 중진, 신진 작가들의 작품까지 그 다양성이 돋보였다는 평이 나왔습니다.
🙋🏻♀️ Editor’s Comment : 프리즈 첫 서울 상륙으로 들떴던 작년보다 분위기가 차분했어요. 그러나 진가는 썰물 뒤에 오는 법! 새롭게 떠오르는 작가들의 이름이 돋보였습니다. 페어 마지막 날은 티켓 솔드 아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