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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핑크 물결은 계속된다

어릴 적 친구 ‘바비’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시간.


 

A 1962 Barbie Dreamhouse. Photo courtesy of Mattel, Inc./Design Museum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장난감이자 캐릭터인 바비. 올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굳건히 했죠. 영화 ‘바비'의 세계적 흥행과 함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그리고 바비코어의 유행까지, 세상 곳곳을 핑크로 물들였어요. 

그런 바비가 내년 7월, 전시 주인공으로 나섭니다.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바비를 둘러싼 이야기를 집대성한 전시가 런던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린다는 소식이에요. 상징적인 의상, 바비 하우스, 자동차 디자인 등 바비의 세계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에디터 최안나
Tag
바비
런던디자인뮤지엄
바비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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