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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고양이 버스

일본 아이치현에 있는 ‘지브리 파크’에 고양이 버스가 등장합니다. <이웃집 토토로>에 나온 고양이 버스를 실사판으로 만든 셈이죠. 토요타의 소프트뱅크가 합작한 기업 ‘모넷’의 전기차를 개조한 이 버스는 방문객을 싣고 공원 곳곳을 돌아다닐 예정이에요. 
차량 위엔 애니메이션처럼 쥐까지 올려 두었고, 승객이 앉는 좌석은 털이 북슬북슬한 커버를 씌웠죠. 탑승 인원은 최대 6명. 내년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