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Now
아트왕과 핑크의 광기 어린 만남

카우스 KAWS(@kaws)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올라이츠리저브드 AllRightsReserved’와 새로운 프로젝트 ‘Accomplice’를 발표했어요. 카우스와 올라이츠리저브드의 협업은 이미 수차례 이뤄진 바 있지만, 이번엔 조금 더 특별해요. ‘핑크’를 테마 컬러로 설정하고, 동아시아 스타일의 랜턴을 제작했거든요. 털이 북슬북슬한 인형은 2천 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2백50달러예요. 반면 랜턴은 3백개가 준비되었고, 2백달러로 책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