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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무덤 24시
앤디 워홀 무덤을 24시간 관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2013년부터 쉬지 않고 중계된 영상은 미국 피츠버그 워홀 박물관과 웹캠 네트워크 회사 ‘어스캠(@earthcam)’의 협업 프로젝트 ‘Figment’인데요. 아티스트의 85번째 생일을 기념해 아이디어를 모았다고 하네요.

과거 영상을 둘러보니 성탄절엔 산타 모자와 선물 꾸러미가 놓이기도 하고, 워홀 시그니처 오브제 ‘캠벨 수프’가 재단 위에 탑처럼 쌓이기도 한답니다. 지금 이 순간 송출되는 무덤 현장이 궁금한가요? 아래 웹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