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Now
2023 프리즈가 주목한 국내 전시 2
세계 아트 페어 ‘프리즈’가 매거진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1991년 런던에서 현대 미술 전문지로 시작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미술계 소식을 전하고 있죠.


최근엔 2023년 세계 전시 중 TOP 10을 선정한 기사를 발행했어요. 그중 🇰🇷 한국에서 열린 두 전시가 소개됐어요. 바로 지난 4월에 개막한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와 리움미술관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열렸던 <강서경: 버들 북 꾀꼬리>입니다.

그 외에도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 가나 ‘아크라 누부케 재단’에서 열린 ‘라인도르프’ 작가의 개인전 등을 꼽았습니다.
❶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독재 정권의 역사적 아픔을 지닌 지역에서 진행된 전시로 소개했어요. 참여한 작가 중 김민정, 앤드류 마르클 등을 언급했죠.
❷ <강서경: 버들 북 꾀꼬리>
강서경의 전통 악보에서 영감받은 예술 세계를 비롯해 ‘나무 사이를 나는 새의 움직임을 실 엮는 모습에 비유’한 전시 주제를 설명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