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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Now

2023 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술품 

 


 

올해 경매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된 작품 1위부터 10위까지가 공개됐어요. 뉴욕의 아트 전문 리서치사 ‘아트시(@artsy)’가 세계 2대 옥션인 ‘소더비'와 ‘크리스티’의 2023년 총경매 기록을 집계한 결과예요. 

열 점 중 두 점이 황금빛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였으며, 단일 색조의 추상 화가 ‘마크 로스코’와 푸른 색감의 ‘리처드 디벤콘’이 그린 작품은 같은 가격에 판매됐죠. 가장 비싼 미술품은 ‘파블로 피카소’가 그의 뮤즈인 ‘마리’를 담은 그림이었어요. 그의 역대 작품을 최고가부터 나열했을 때 두 번째에 해당하는 가격인데요. 💸 과연 얼마일까요? 10위부터 차례대로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한화 표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10
앙리 루소, ‘Les Flamants’, 1910
 

이미지 출처: @christiesinc

약 564억원 ($43,535,000)
 


9
바실리 칸딘스키, ‘Murnau with Church II’, 1910
 

이미지 출처: @sothebys

약 580억원 ($44,758,691)
 


7
마크 로스코, ‘Untitled (Yellow, Orange, Yellow, Light Orange)’, 1955 
& 리처드 디벤콘, ‘Recollections of a Visit to Leningrad’, 1965
 

이미지 출처: @christiesinc

약 601억원 ($46,410,000)
 


6
프랜시스 베이컨, ‘Figure in Movement’, 1976
 

이미지 출처: @christiesinc

약 676억원 ($52,160,000)
 


5
구스타프 클림트, ‘Island in the Attersee’, 1901
 

이미지 출처: @sothebys

약 689억원 ($53,188,500)
 


4
장 미셸 바스키아, ‘The Nile’, 1983

이미지 출처: @christiesinc

약 869억원 ($67,110,000)
 


3
클로드 모네, ‘Le bassin aux nymphéas’, 1919
 

이미지 출처: @christiesinc

약 959억원 ($74,010,000)
 


2
구스타프 클림트, ‘Dame mit Fächer’, 1917
 

이미지 출처: @sothebys

약 1383억원 ($106,756,354)
 


1
파블로 피카소, ‘Femme à la montre’, 1932
 

이미지 출처: @sothebys

약 1806억원($139,363,500)
 

에디터 원윤지
Tag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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