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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Now

열리는 에르메스 가문의 보물 창고


 

이미지 출처: sotheby's


마리 앙투아네트 응접실에 놓였던 의자와 르 코르뷔지에의 가구를 찾았다면요? 에르메스 재단이 소유하고 있는 약 1천 개의 수집품이 4번에 걸쳐 소더비 경매에 나옵니다. 경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데요. 경매가 시작되기 전 5일 동안 파리에 전시됩니다. 클래식 아트와 프랑스 왕실 가구, 희귀한 서적, 현대 미술까지 분야를 빼먹지 않은 수집 열정은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콜렉션을 만들었죠. 눈길이 닿고 발이 딛는 모든 곳이 역사 속 한순간일 거예요. 수집품은 에르메스의 손을 떠나 어디로 가게 될까요?
 

이미지 출처: sotheby's
에디터 김래은
Tag
소더비
경매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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