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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5가지 포인트로 보는 <키아프 서울 2024> 현장
아트 피플이 모인 대축제 <키아프 서울>이 시작됐어요. 어디부터 갈지, 어떤 관점으로 봐야할지 막막하다면 주목! ☑️ <비.프레임>이 현장에서 딱 짚어낸 관람 포인트를 공유할게요.
⓵ 놓치지 말아야 할 전시장 2곳 💡

아래: 도쿄의 메델 갤러리 슈가 출품한 고토 츠미 회화, 최원정 작가의 대형 설치
코엑스 A, B홀 말고도 두 곳의 전시장이 더 있어요. 클래식한 작품이 모여있는 그랜드볼룸 vs 실험작 가득한 더플라츠! 🚶♀️추천 동선은 그랜드볼룸과 B홀, 더플라츠와 A홀을 묶어서 함께 가는 건데요. 특히, 2층 더플라츠엔 올해 처음 참가한 도쿄의 메델 갤러리 슈, 최원정 작가의 대형 설치도 있으니 꼭 방문하시길!
⓶ 숨은 하이라이트 찾기 🔍

아티스트 10명이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하이라이트에 선정됐어요. 🖍️ 최종 선정될 3명은 5일부터 어워드 배지를 달고 페어장에 머무를 예정인데요. ‘숨은그림찾기’ 하듯 부스와 아티스트를 찾아보세요. 작품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예요. 부스 상단에 ‘하이라이트’ 표시 체크!
⓷ 페어장 전체가 작품이 되는 라이브 퍼포먼스 👀

A홀과 B홀 사이 공간인 스윙 스페이스에서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져요. 👾 <비.프레임>은 퍼포머 캇 오스틴이 사이버네틱 생명체로 변신해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모습을 포착했는데요. 전시장 소음과 몰린 사람들까지도 작품의 일부처럼 느껴진답니다. ⏰ 남은 일정은 7일 오후 2시와 3시.
⓸ 아티스트의 깜짝 이벤트 🎊

우: 한한 작가의 라이브 페인팅
페어 첫날, 타케루 아마노 작가가 관람객의 캐리커처를 그려주거나, 한한 작가가 라이브 페인팅을 하기도 했어요. 더 재밌는 건 모든 일이 페어장 문을 닫기 불과 30분 전에 일어났다는 거죠. 앞으로 4일이나 더 남았으니 또 어떤 재밌는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⓹ 지금 아니면 만나기 힘든 갤러리 📣

이번에 참가한 2백여 갤러리 중 파리의 마크 아솀, 타이베이의 333, 홍콩의 루시 창 파인 아츠, 휴스턴의 아트 오브 더 월드 등 해외 갤러리는 76개인데요. 👄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대개 상주하니 작품 가격, 작가 이력 등 궁금한 것은 꼭 물어보세요! 🫢 아직 국내에 지점이 없는 갤러리들이 다수라 이번 행사가 아니면 쉽게 만나기 어렵거든요.

🔖 𝐓𝐢𝐩. 1층 그랜드볼룸으로 연결되는 코엑스 북문 입구가 대기 줄이 짧은 편, 방문에 참고!

<𝐊𝐢𝐚𝐟 𝐒𝐄𝐎𝐔𝐋 𝟐𝟎𝟐𝟒>
🗓️ ~9. 8
🏛️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A&B 홀, 2층 더플라츠
🔗 티켓 구매는 kiaf.org/ko/visit-tic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