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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가 된 아디다스 '가젤'
션 워더스푼 x 쇼헤이 오치아이의 👟 컬래버 소식

아디다스의 스니커즈 가젤이 일본 신예 아티스트 쇼헤이 오치아이(@ochiaishohei) 손에 2D 작품으로 재탄생했어요. 미국 출신의 디자이너 션 워더스푼과 아디다스가 손잡고 만든 ‘헴프' 모델이 모티브가 됐는데요. 평면 작업이지만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비밀은 그림 위에 종이를 붙이는 방식에 있어요.

겹쳐진 종이가 층을 이루면서 마치 지형 모형처럼 보이죠? 이 밖에 50장 한정 아트 프린트와 토트백,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래버 아이템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PARCO 시부야 쇼핑몰 내 ‘2G’ 매장에서, 4일부터는 GQ SHOP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쇼헤이 오치아이는 일용품과 장난감을 소재로 한 그림과 드로잉을 주로 선보여요. 독특하게 📈 뻗어가는 선이 특히 매력적이니 @ochiaishohei에 들러 평소 그의 작업을 감상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