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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Now
‘한강’이라는 ‘서울’

‘서울의 매력을 한 권의 책에 담는다면?’ <감각서울>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에요. 창간호 주제는 서울을 상징하는 ‘한강'입니다. 사진작가 한영수, 케이 채, 표기식의 시선으로 포착한 한강의 다채로운 모습부터, 롱보더, 마인드풀 러너, 패들보드 요가 강사 등 한강이 일터인 사럼들의 인터뷰, 한강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까지, 한강을 둘러싼 이야기를 밀도 있게 담았습니다. 시각적인 재미와 읽는 보람, 모두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소장의 즐거움을 더해줄 트렌디한 디자인도 기존 관공서 간행물과는 사뭇 다르게 감각적이죠. 표지 중앙에 포토 포켓을 단 점도 특별해요. 한강의 모습을 담은 5종의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여러 매체 중 ‘책'이어야 했던 이유는 서울을 누군가에게 소개할 때 빠르게 휘발되지 않고, 소장한다는 느낌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더 자세한 제작 배경과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김규리 서울시 홍보담당관과 이지나 홍보담당관 주무관이 <디자인프레스>와 함께한 인터뷰를 읽어보길 추천해요.
<감각서울>은 매호 새로운 주제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입니다. 2호 주제가 벌써 궁금해지네요!

